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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전어축제 "전어 바닦났다"…'대 성황'

533 2018.09.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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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무창포특설무대…무창포추진위·아시아뉴스통신 대전충남본부 공동주관주
- 복지TV TOP가요 유치…'국민엄마' 전원주 등 30여명 출연, 새로운 축제문화체

충남 보령시 무창포축제추진위원회와 아시아뉴스통신, ATN뉴스가 공동주관·주체한 ‘무창포 대하·전어축제’가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무창포특설무대 잔디광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특히 이날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알려진 ‘신비의 바닷길’과 축제를 보기위해 전국에서 3000여명의 관광객이 몰려 행사가 열린 무창포엔 ‘가을 전어’가 동이 나는 사태를 맞았다.

올해 18회째 열리는 ‘무창포 가을전어·대하축제’는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본부와 ATN뉴스가 공동주관하면서 케이블TV인 복지TV ‘TOP 가요쇼’의 현지 녹화가 진행돼 새로운 축제문화로 사실상 재 탄생하게 됐다.
 
축제행사의 규모와 질적 면에서도 차원이 다르게 진행됐다.

기존의 먹자판, 판매판의 축제에서 ‘국민엄마’ 배우 전원주씨, 송대관, 유지나. 박일준 등 30여명의 연예인이 복지TV 녹화에 출연하고 관광객과 주민, 상인 등이 함께 하나로 어울리는 문화축제로 거듭났다.
 
해상에서 쏘아 올린 ‘해변 불꽃축제’도 무창포 ‘대하·전어축제’의 별미로 자리 잡았다.

지역상인 A씨는 “지금껏 가을철 대하·전어축제‘를 수없이 해 왔지만 하루 만에 전어가 떨어져 팔지 못한 사례는 없었다”며 “더도 말고 장사가 오늘만 같았으면 한다”고 기뻐했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75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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